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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타인 한인교회 소개

램스타인   한인교회 는... 1. 램스타인  공군부대 곁에 자리잡은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램스타인( Ramstein) 과 카이저슬라우테른( Kaiserslautern)  주변 지역으로 우리를 보내셨음을 알고,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에 뿌리내려 자라다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민들레 씨앗처럼 흩어져 생명의 복음을 온 땅에 전하는 교회입니다. 2. 한인 교회입니다. 지역의 특성상 미국 국적의 한인들과 독일에 자리 잡고 살아가는 한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입니다. 한국어로 예배하며, 영어 통역을 제공합니다.  한한 가정, 한미 가정, 한독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3.  주님의 몸 된  교회 입니다.  우리의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하나님 의  나라 가 우리 교회 안에 이루어져 풍성한 복과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 의  사랑 이 우리 교회를 통해 흘러넘쳐 지역과 이웃을 복되게 하며,  하나님 의  영광 이 우리 교회로 말미암아 그 풍성한 모습을 드러내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시간 주일 예배   13:00          교사 예배           12:00 주일 학교   13:00          유스  (청소년부) 13:00...

로마서 - 죄와 부정을 돌이키시는 예수님의 생명의 능력 (롬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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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부정을 돌이키시는 예수님의 생명의 능력 (롬 8:1-2) 2026년 8월 16일 주일예배 #로마서8장 #죄와부정 #생명 #죽음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1. 성경에서 죄의 출발점은 단순히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불신과 거부입니다. 죄는 사람을 지배하는 힘으로 작용하여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고, 마침내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 놓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죽음은 육체의 죽음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를 포함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죽음입니다. 2. 오늘 본문은 구약의 정결 규례를 배경으로 죄와 사망을 다시 이해하도록 이끕니다. 레위기는 의례적인 부정함과 도덕적인 부정함, 두 종류를 구분합니다. 의례적인 부정함은 시체 접촉이나 출산, 유출 등으로 그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일정 기간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제한했습니다. 이 부정함들은 대체로 죽음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3. 반면 도덕적인 부정함은 우상 숭배나 살인 같은 죄로, 사람 자신뿐 아니라 땅과 성소와 하나님의 이름까지 더럽히는 심각한 오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 속죄 제사와 일 년에 한 번의 속죄일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성소의 더러움을 씻어도 그 근원인 사람의 죄는 그대로 남아, 범죄와 정결의 사이클은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의례적인 부정함이 사람의 겉을 더럽힌다면, 도덕적인 부정함인 죄는 마음과 영혼을 더럽힙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상태가 곧 성경이 말하는 사망입니다. 제사는 은혜의 방편이었지만, 사람 안의 죄와 죽음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힘은 없었습니다. 4. 그 사망의 땅에 예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규례대로라면 부정한 자를 만지는 사람이 부정해져야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를 손으로 만지셨고, 혈루증 여인이 자신을 만지는 것을 막지 않...

로마서 - 죄는 어디서 시작되어, 어떻게 작용하고, 어디로 이끄는가? (롬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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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 죄는 어디서 시작되어, 어떻게 작용하고, 어디로 이끄는가? (롬 3:9-18) 2026년 8월 9일 주일예배 #로마서 #죄 #죄의시작 #죄의작용 #죄의결과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설교노트>  1. 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려면 먼저 죄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죄를 몇 가지 잘못된 행동으로만 생각하면 구원도 그 행동들을 용서받는 것으로 축소됩니다. 성경은 죄의 겉으로 드러난 행위뿐 아니라 그 행위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묻습니다. 거짓말과 탐욕과 미움은 죄의 증상이며, 그 아래에는 인간 존재를 움직이는 더 깊은 문제가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리고 죽음으로 이끄는 힘입니다. 2.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 -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이가 없이 모두가 죄 아래 있다고 선언합니다(롬 3:9). 그는 목구멍, 혀, 입술, 입, 발, 눈을 차례로 언급하면서 인간의 존재 전체가 죄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롬 3:10–18). 인간에게 한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 자체가 하나님에게서 돌아서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는 말씀은 죄의 가장 깊은 상태를 드러냅니다. 죄 아래 있는 인간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돌아선 존재입니다. 3. 죄의 뿌리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데 있다 - 죄는 하나님을 몰라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롬 1:21). 인간은 창조주를 인정하지 않고 피조물을 하나님처럼 섬기기 시작하며,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판단과 욕망을 삶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죄의 뿌리는 바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겉으로 드러난 행...

복음에 빚진 자 (롬 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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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빚진 자 (롬 1:14 -16) 2026년 8월 2일 주일예배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로마서 #빚진자 #바울 #갚아야할은혜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 복음에 빚진 자 (롬 1:14 -16) 1. 사랑의 빚은 갚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머물러 사는 것입니다. 돈은 다 갚으면 관계가 끝나지만,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은 액수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계산하는 순간 사랑은 거래가 되고 시들어 버립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자신을 "빚진 자"(오페일레테스)라 부릅니다. 로마 교회를 만난 적도 없는 바울이 왜 그들에게 빚을 졌다고 말할까요? 2. 바울은 로마인들에게 돈이나 신세를 진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이 빚진 자라고 말합니다. 누군가에게 전해 달라며 맡겨진 돈을 가진 사람은, 그 돈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 아무것도 빌리지 않았어도 전달할 의무를 갖게 됩니다. 복음도 바울에게 그렇게 맡겨졌습니다. 그 복음을 들어야 할 모든 사람에게, 그는 무언가를 빌려서가 아니라 맡은 것을 가졌기에 빚진 자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울을 헬라인과 야만인, 지혜자와 어리석은 자 모두에게 빚진 자로 만들었습니다. 3. 바울은 자신을 빚진 자라고 말하면서도 억지로 복음을 전한다고 하지 않고, 로마에서도 복음 전하기를 열망한다고 고백합니다(롬 1:15 ).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책임과 기쁨은 서로 충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우월하여 다른 사람에게 귀한 것을 베푼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이 없었다면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며 살아갈 죄인이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복음 전도는 먼저 용서받은 죄인이 다른 죄인에게도 용서의 문이 열려 있음을 알려 주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에 빚진 사람은 상대의 반응과 자격에 따라 복음 전할 책임을 거두지 않습니다. 4. 바울이 받은 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며 예수 ...

빌리델비아 교회 (계 3:7-13) - 김영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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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델비아 교회 (계 3:7-13) - 김영구 목사 (프랑크푸르트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빌라델비아교회 #요한계시록3장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2026년 8월 30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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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3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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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6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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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9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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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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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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