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스타인 한인교회 소개

램스타인   한인교회 는... 1. 램스타인  공군부대 곁에 자리잡은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램스타인( Ramstein) 과 카이저슬라우테른( Kaiserslautern)  주변 지역으로 우리를 보내셨음을 알고,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에 뿌리내려 자라다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민들레 씨앗처럼 흩어져 생명의 복음을 온 땅에 전하는 교회입니다. 2. 한인 교회입니다. 지역의 특성상 미국 국적의 한인들과 독일에 자리 잡고 살아가는 한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입니다. 한국어로 예배하며, 영어 통역을 제공합니다.  한한 가정, 한미 가정, 한독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3.  주님의 몸 된  교회 입니다.  우리의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하나님 의  나라 가 우리 교회 안에 이루어져 풍성한 복과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 의  사랑 이 우리 교회를 통해 흘러넘쳐 지역과 이웃을 복되게 하며,  하나님 의  영광 이 우리 교회로 말미암아 그 풍성한 모습을 드러내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시간 주일 예배   13:00          교사 예배           12:00 주일 학교   13:00          유스  (청소년부) 13:00...

복음에 빚진 자 (롬 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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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빚진 자 (롬 1:14 -16) 2026년 8월 2일 주일예배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로마서 #빚진자 #바울 #갚아야할은혜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 복음에 빚진 자 (롬 1:14 -16) 1. 사랑의 빚은 갚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머물러 사는 것입니다. 돈은 다 갚으면 관계가 끝나지만,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은 액수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계산하는 순간 사랑은 거래가 되고 시들어 버립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자신을 "빚진 자"(오페일레테스)라 부릅니다. 로마 교회를 만난 적도 없는 바울이 왜 그들에게 빚을 졌다고 말할까요? 2. 바울은 로마인들에게 돈이나 신세를 진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이 빚진 자라고 말합니다. 누군가에게 전해 달라며 맡겨진 돈을 가진 사람은, 그 돈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 아무것도 빌리지 않았어도 전달할 의무를 갖게 됩니다. 복음도 바울에게 그렇게 맡겨졌습니다. 그 복음을 들어야 할 모든 사람에게, 그는 무언가를 빌려서가 아니라 맡은 것을 가졌기에 빚진 자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울을 헬라인과 야만인, 지혜자와 어리석은 자 모두에게 빚진 자로 만들었습니다. 3. 바울은 자신을 빚진 자라고 말하면서도 억지로 복음을 전한다고 하지 않고, 로마에서도 복음 전하기를 열망한다고 고백합니다(롬 1:15 ).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책임과 기쁨은 서로 충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우월하여 다른 사람에게 귀한 것을 베푼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이 없었다면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며 살아갈 죄인이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복음 전도는 먼저 용서받은 죄인이 다른 죄인에게도 용서의 문이 열려 있음을 알려 주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에 빚진 사람은 상대의 반응과 자격에 따라 복음 전할 책임을 거두지 않습니다. 4. 바울이 받은 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며 예수 ...

빌리델비아 교회 (계 3:7-13) - 김영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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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델비아 교회 (계 3:7-13) - 김영구 목사 (프랑크푸르트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빌라델비아교회 #요한계시록3장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2026년 8월 30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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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3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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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6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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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9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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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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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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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빚진 자 (고전 4:5; 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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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빚진 자 (고전 4:5; 롬 13:8) 2026년 7월 19일 주일예배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사랑에빚진자 #키르케고르 #사랑 #로마서13장8절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홍성일목사 ------- 설교노트 - 사랑에 빚진 자 (고전 4:5; 롬 13:8) 1. 하나님께서 어둠에 감추인 것과 마음의 뜻을 드러내시는 것은 우리를 공개적으로 망신 주거나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그의 실패와 동일시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긍휼로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고전 4:5은 모든 것이 드러나는 마지막 날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 말씀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칭찬할 때, 그 기준은 남보다 잘했는지나 완벽하게 해냈는지가 아닙니다. 작은 일이라도 눈물 흘리며 그 시간을 통과해 낸 것 자체를 대견하게 여기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훌륭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아낸 삶 그 자체를 사랑으로 칭찬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끝까지 사랑하신다고 말하면 사람이 방종하게 되지 않을까 염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움과 위협은 사람을 잠시 움직이게 할 수 있어도 사랑과 헌신을 만들어 내지는 못합니다. 협박은 복종을 얻을 수 있지만 자기 전부를 내어 주는 충성을 낳지 못하고, 거래는 정해진 만큼의 수고만을 만들어 냅니다. 자신이 깊이 사랑받고 있으며 버림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계산하지 않고 자신을 내어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은 방종의 근거가 아니라 참된 충성과 사랑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힘입니다. 3. 사랑은 “내가 충분히 사랑했으니 이제 끝이다”라고 말하지 않으며, 준 것과 받은 것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횟수와 양으로 계산하기 시작하는 순간, 사랑은 거래로 바뀝니다. 키르케고르는 사랑이 그 본성상 무한함 속에서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물고기가 물 밖에서는...

2026년 7월 19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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