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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타인 한인교회 소개

램스타인   한인교회 는... 1. 램스타인  공군부대 곁에 자리잡은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램스타인( Ramstein) 과 카이저슬라우테른( Kaiserslautern)  주변 지역으로 우리를 보내셨음을 알고,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에 뿌리내려 자라다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민들레 씨앗처럼 흩어져 생명의 복음을 온 땅에 전하는 교회입니다. 2. 한인 교회입니다. 지역의 특성상 미국 국적의 한인들과 독일에 자리 잡고 살아가는 한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입니다. 한국어로 예배하며, 영어 통역을 제공합니다.  한한 가정, 한미 가정, 한독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3.  주님의 몸 된  교회 입니다.  우리의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하나님 의  나라 가 우리 교회 안에 이루어져 풍성한 복과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 의  사랑 이 우리 교회를 통해 흘러넘쳐 지역과 이웃을 복되게 하며,  하나님 의  영광 이 우리 교회로 말미암아 그 풍성한 모습을 드러내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시간 주일 예배   13:00          교사 예배           12:00 주일 학교   13:00          유스  (청소년부) 13:00...

2026년 9월 27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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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교회 주보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 것인가? (롬12:1-2)ㅣ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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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⑥ -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 것인가?(롬12:1-2) - 2026년 9월 20일 주일예배 #로마서12장 #거짓없는사랑 #명예 #로마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 것인가? (롬 12:1-2) 1. 성령은 우리를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에는 오랫동안 세상에 길들여진 옛 사고방식과 행동방식, 즉 '하비투스'가 짙게 배어 있습니다. 머리로 이해하거나 굳게 결심하는 것만으로는 이 오랜 습관을 바꿀 수 없습니다. 바울이 영혼이나 생각이 아닌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라고 권면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진정한 변화는 우리 몸의 실천을 구체적으로 바꿀 때 시작됩니다. 2. 이러한 새로운 습관은 나 혼자만의 굳은 의지로 완성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울 때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 속에서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익히듯, 신앙의 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교회 공동체 속에서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섬김과 위로를 몸에 익혀갑니다. 그런데 교회라는 세계는 이미 완성되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세계입니다. 3. 어느 사회에나 누구도 의심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따르는 당연함의 질서, 즉 '독사(doxa)'가 있습니다. 세상의 질서가 지배하는 환경에서 나 혼자 다르게 사는 것은 모두가 앞을 보는 엘리베이터에서 혼자 뒤돌아 서 있는 것처럼 몹시 어렵고 어색한 일입니다. 새로운 삶이 지속되려면 공동체 전체가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는지가 새로워져야 합니다. 4. 바울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2026년 9월 20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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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0일 교회 주보

드려야할 몸의 예배 (롬 12:1) ㅣ 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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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⑤ - 드려야할 몸의 예배 (롬 12:1) 2026년 9월 13일 주일 예배 #로마서12장 #몸의예배 #Habitus #공동체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1. 성령께서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꾸십니다. -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간은 자신의 안전과 가치를 삶의 중심에 놓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하나님이 존재하시며, 내가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사랑받는 자녀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잃은 자유는 돌아갈 집과 삶의 방향을 잃은 방황이지만, 성령의 생각은 우리를 생명과 평안으로 이끕니다. 2. 생각의 방향이 바뀌어도 옛 삶의 방식은 몸에 남아 있습니다. -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도 하나님을 외면하며 살아온 태도와 반응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따르려는 마음과 이전의 삶이 충돌하는 것은 믿음이 거짓이기 때문이 아니라, 삶이 이전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돌이키실 뿐 아니라, 옛 삶의 방식이 새겨진 몸도 새롭게 빚어 가십니다. 3. 출애굽한 이스라엘에게는 종의 하비투스가 남아 있었습니다. - 하비투스는 오랫동안 반복된 경험과 행동이 몸과 마음에 새겨져, 의식적으로 판단하지 않아도 나타나는 성향과 습관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해방되었지만, 그들의 몸에는 파라오의 종으로 살아온 삶의 방식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을 정탐한 이들은 하나님의 약속보다 자신들을 메뚜기처럼 바라보던 종의 시선을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4. 새로운 경험과 실천은 몸에 밴 삶의 방식을 바꿉니다. - 여호수아와 갈렙은 출애굽과 광야, 시내산의 언약과 성막 예배를 통해 이집트에서는 알지 못했던 삶을 경험했습니다. 광야는 종의 하비투스를 끊어내고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

2026년 9월 13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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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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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6일 교회 주보

죄에 익숙한 몸을 생명에 익숙한 몸으로 (롬 8:12-15) ㅣ 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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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④ - 죄에 익숙한 몸을 생명에 익숙한 몸으로 (롬 8:12-15) 2026년 9월 6일 주일예배 독일 Ramstien 한인교회 #로마서8장 #몸의행실 #육신 #성령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 죄에 익숙한 몸을 생명에 익숙한 몸으로 (롬 8:12-15) 1. 예수 믿는 사람에게 일어난 가장 중요한 변화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을 향해 죽어 있던 우리를 살리시고 생명을 주십니다(롬 8:9–11).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하십니다. 구원은 미래에 생명을 얻으리라는 약속에 머물지 않고,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변화로 나타납니다. 성령은 죄에 익숙했던 우리의 마음과 몸을 생명에 익숙한 마음과 몸으로 빚어 가십니다. 2.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더 이상 파라오의 종이 아니었지만, 이집트에서 익힌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몸은 이집트를 떠났지만 그들의 몸과 마음에는 이집트가 남아 있었습니다. 광야는 종으로 살아온 몸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을 새롭게 익히는 자리였습니다. 우리 역시 죄의 지배에서 해방되었지만, 죄를 따라 살아왔던 삶의 방식은 몸과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성령은 그때의 몸의 행실을 끊고,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그리스도를 닮아 가도록 빚어 가십니다. 3. 바울은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롬 8:12). 여기서 육신은 몸 자체가 아니라 죄의 지배 아래 살아가던 인간의 존재방식을 가리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빚을 담당하셨기에, 육신은 더 이상 우리의 채권자도 주인도 아닙니다. 죄가 이전의 방식대로 살라고 요구하더라도 우리는 그 명령에 복종할 의무가 없습니다. 신자는 죄의 명령 앞에서 “죄는 나의 주인이 아니며,...

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바꾸시는가? (롬 8:5-13) ㅣ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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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③ - 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바꾸시는가? (롬 8:5-13) 2026년 8월 30일 주일예배 #로마서8장 #성령의생각 #하비투스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 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바꾸시는가? (롬 8:5-13) 1. 지난주 우리는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람에게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예수를 믿은 뒤에도 우리는 같은 집과 같은 직장에서, 같은 몸과 성격을 가지고 살아가기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실감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분명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첫째,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우리를 다스리는 주인이 죄에서 그리스도로 바뀌었습니다. 셋째, 생명의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게 되었습니다. 2. 성경은 우리가 죄의 지배에서 해방되었다고 선언하는데,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데 죄와의 싸움에서 자꾸 지는 것 같으니, 성경이 틀렸거나 내가 가짜 신자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혼란을 겪는 것은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꾸고 계신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은, 오히려 우리 안에서 죄와의 싸움이 계속된다는 사실을 포함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 문제를 두 가지로 풀어줍니다. 3. 로마서 8장 5–6절은 ‘육신을 따르는 사람’과 ‘성령을 따르는 사람’을 ‘생각의 차이’를 통해 구분합니다. 여기서 ‘생각’은 삶의 근본적인 지향을 가리킵니다. 무엇을 참으로 중요하게 여기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가의 문제입니다. 예전에는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나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려 했다면, 이제는 성령께서 우리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십니다. 4. 사도행전 16장에서 바울과 실라는 억울하게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

우리 안에 거하시는 생명의 성령님 (롬 8:1–4)ㅣ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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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거하시는 생명의 성령님 (롬 8:1–4)ㅣ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② 2026년 8월 23일 주일예배 1. 예수를 믿어 구원받은 신자는 구원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그 신분에 합당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를 믿었을 때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하곤 합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분명하지 않으니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분명하지 않고, 그로 인해 여러 혼란을 겪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핵심인 롬 8:2, 곧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였다는 선언은 이 물음에 대한 답입니다. 2. 사람들은 흔히 착하게 살면 죽어서 천국에, 악하게 살면 지옥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천국은 죽어서 가는 장소가 아니라, 복음과 함께 지금 우리 삶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를 가리킵니다. 왕이 있는 곳, 왕의 다스림이 미치는 곳이 곧 그 나라이며, 예수께서 다스리시는 곳이라면 그곳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찾아와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다스리심입니다. 3. 예수를 믿었다고 해서 우리가 이 땅에서 저 하늘로 옮겨진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공간도, 우리의 몸도,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감정도 갑자기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다스리는 왕이 예수 그리스도가 되었고, 우리는 그 나라의 시민권을 갖게 되었으며 그 나라의 법의 적용을 받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4. 우리가 사는 공간도, 몸도, 생각과 감정도, 심지어 늙고 병들어 죽는다는 사실도 예수를 믿기 전과 달라지지 않았으나 우리에게 분명히 달라진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과 관계가 달라졌습니다. 둘째, 죄는 더 이상 우리를 다스리는 통치자나 주인이 아닙니다. 셋째, 우리는 더 이상 홀로 자신을 책임지는 존재가 아니라 성령께서 그 안에 거하시며 인도하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5. 율법...

죄와 부정을 돌이키시는 예수님의 생명의 능력 (롬 8:1-2) ㅣ성령은 우리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시는가?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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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부정을 돌이키시는 예수님의 생명의 능력 (롬 8:1-2) 2026년 8월 16일 주일예배 #로마서8장 #죄와부정 #생명 #죽음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 설교노트 1. 성경에서 죄의 출발점은 단순히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불신과 거부입니다. 죄는 사람을 지배하는 힘으로 작용하여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고, 마침내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 놓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죽음은 육체의 죽음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를 포함합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죽음입니다. 2. 오늘 본문은 구약의 정결 규례를 배경으로 죄와 사망을 다시 이해하도록 이끕니다. 레위기는 의례적인 부정함과 도덕적인 부정함, 두 종류를 구분합니다. 의례적인 부정함은 시체 접촉이나 출산, 유출 등으로 그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일정 기간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제한했습니다. 이 부정함들은 대체로 죽음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3. 반면 도덕적인 부정함은 우상 숭배나 살인 같은 죄로, 사람 자신뿐 아니라 땅과 성소와 하나님의 이름까지 더럽히는 심각한 오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 속죄 제사와 일 년에 한 번의 속죄일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성소의 더러움을 씻어도 그 근원인 사람의 죄는 그대로 남아, 범죄와 정결의 사이클은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의례적인 부정함이 사람의 겉을 더럽힌다면, 도덕적인 부정함인 죄는 마음과 영혼을 더럽힙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상태가 곧 성경이 말하는 사망입니다. 제사는 은혜의 방편이었지만, 사람 안의 죄와 죽음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힘은 없었습니다. 4. 그 사망의 땅에 예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규례대로라면 부정한 자를 만지는 사람이 부정해져야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를 손으로 만지셨고, 혈루증 여인이 자신을 만지는 것을 막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