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스타인 한인교회 소개

램스타인   한인교회 는... 1. 램스타인  공군부대 곁에 자리잡은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램스타인( Ramstein) 과 카이저슬라우테른( Kaiserslautern)  주변 지역으로 우리를 보내셨음을 알고,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에 뿌리내려 자라다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민들레 씨앗처럼 흩어져 생명의 복음을 온 땅에 전하는 교회입니다. 2. 한인 교회입니다. 지역의 특성상 미국 국적의 한인들과 독일에 자리 잡고 살아가는 한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입니다. 한국어로 예배하며, 영어 통역을 제공합니다.  한한 가정, 한미 가정, 한독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한인 디아스포라가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3.  주님의 몸 된  교회 입니다.  우리의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하나님 의  나라 가 우리 교회 안에 이루어져 풍성한 복과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 의  사랑 이 우리 교회를 통해 흘러넘쳐 지역과 이웃을 복되게 하며,  하나님 의  영광 이 우리 교회로 말미암아 그 풍성한 모습을 드러내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 시간 주일 예배   13:00          교사 예배           12:00 주일 학교   13:00          유스  (청소년부) 13:00...

2026년 8월 9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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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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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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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빚진 자 (고전 4:5; 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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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빚진 자 (고전 4:5; 롬 13:8) 2026년 7월 19일 주일예배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사랑에빚진자 #키르케고르 #사랑 #로마서13장8절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홍성일목사 ------- 설교노트 - 사랑에 빚진 자 (고전 4:5; 롬 13:8) 1. 하나님께서 어둠에 감추인 것과 마음의 뜻을 드러내시는 것은 우리를 공개적으로 망신 주거나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그의 실패와 동일시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긍휼로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고전 4:5은 모든 것이 드러나는 마지막 날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고 말씀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칭찬할 때, 그 기준은 남보다 잘했는지나 완벽하게 해냈는지가 아닙니다. 작은 일이라도 눈물 흘리며 그 시간을 통과해 낸 것 자체를 대견하게 여기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훌륭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아낸 삶 그 자체를 사랑으로 칭찬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끝까지 사랑하신다고 말하면 사람이 방종하게 되지 않을까 염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움과 위협은 사람을 잠시 움직이게 할 수 있어도 사랑과 헌신을 만들어 내지는 못합니다. 협박은 복종을 얻을 수 있지만 자기 전부를 내어 주는 충성을 낳지 못하고, 거래는 정해진 만큼의 수고만을 만들어 냅니다. 자신이 깊이 사랑받고 있으며 버림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계산하지 않고 자신을 내어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은 방종의 근거가 아니라 참된 충성과 사랑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힘입니다. 3. 사랑은 “내가 충분히 사랑했으니 이제 끝이다”라고 말하지 않으며, 준 것과 받은 것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횟수와 양으로 계산하기 시작하는 순간, 사랑은 거래로 바뀝니다. 키르케고르는 사랑이 그 본성상 무한함 속에서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물고기가 물 밖에서는...

2026년 7월 19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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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 어둠의 감추인 것에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시선 (고린도전서 4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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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 어둠의 감추인 것에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시선 (고린도전서 4장 5절) 2026년 7월 12일 주일예배 설교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주일예배   #시선 #타인은지옥이다 #닫힌방 #하나님의시선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홍성일목사 ------------- 설교노트 - 어둠의 감추인 것에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시선 (고전 4:5) 1. 바울은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바울이 타인의 판단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고, 사람의 판단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하나님의 판단이 사람의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이해가 실제로 힘을 발휘하는 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안에서 살아갈 때입니다.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살아갈 때, 이전과는 다른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시선이 바뀌면 사람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시선이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2. 우리의 시선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됩니다. 누군가 나를 어떻게 보는가가 나의 자기 이해에 영향을 주고, 내가 나를 보는 방식도 타인의 시선과 얽혀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시선을 구성하는 자원이 나의 시선과 타인의 시선뿐이라면, 우리는 그 사이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메타인지를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려 해도, 그것은 여전히 나 자신의 시야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나를 지으시고, 돌보시며, 아시는 하나님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3. 사르트르의 희곡 『닫힌 방』은 불길도 고문 도구도 없는 지옥, 곧 창문도 거울도 없는 방에 갇힌 세 사람의 이야기를 보여 줍니다. 그들은 서로에게서 인정을 구하지만, 아무도 상대가 원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알아주지 못합니다. 가르생은 비겁자가 아니라는 인정을 원하고, 에스텔은 아름답고...

2026년 7월 12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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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 타인의 시선, 나의 시선, 주님의 시선 (고전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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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 타인의 시선, 나의 시선, 주님의 시선 (고전 4:4-5) 2026년 7월 5일 주일예배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고린도전서4장 #상호주관성 #타인의시선 #램스타인한인교회 #Kaiserslautern #카이저슬라우테른 #Ramstein #홍성일목사 ------------------ 고린도전서 - 타인의 시선, 나의 시선, 주님의 시선 (고전 4:4-5) 1. 얽혀 있는 인간의 시선과 상호주관성 - 사람은 누구나 타인의 시선과 자기 자신의 시선 앞에 서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경험하는 타인의 시선은 내가 해석하고 받아들인 시선이며, 타인에 대한 나의 시선은 부모나 친구, 사회의 기준이나 공동체의 기대에 영향을 받은 시선입니다. 사람은 홀로 고립된 주관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 서로의 시선과 반응 속에서 자신의 시선을 형성해 가는 상호주관적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타인의 시선과 나의 시선은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끊임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2. 타인의 시선과 자기 판단의 한계 - 고린도 교인들은 당시 로마 사회의 명예 자본과 과시 문화를 따라 사도 바울을 평가하고 판단하려 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울은 세상이나 교회의 판단이 자신에게는 지극히 작은 일이라고 선언하며 타인의 판단을 상대화합니다. 타인의 시선이 아니라 나의 주관이 중요하다고 말할 법도 한데, 바울은 타인의 시선에 이어, 자기 자신의 시선도 상대화 합니다. 그는 스스로를 심문하지 않으며, 양심의 가책이 없다는 것으로 자기를 증명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3. 인간 중심적 판단이 만드는 끝없는 순환 - 인간과 인간 사이의 시선만으로 이루어진 세계는 판단과 오해의 순환을 멈추기 어렵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반응할 때, 우리는 자신을 정당화하고 증명하며 변명해야 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러나 그 정당화는 다시 상대방...

2026년 어린이 성경캠프 - 사랑하기 프로젝트 (램스타인 한인교회 주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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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어린이 성경캠프 - 사랑하기 프로젝트 (램스타인 한인교회 주일학교) 2026년 6월 5일(금)~6일(토) 독일 Ramstein 한인교회 주일학교 #램스타인한인교회 #주일학교 #어린이 #성경학교 #사 랑하기프로젝트 #Ramstein #Kaiserslautern

2026년 7월 5일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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